아세안 10개국과 한국의 AI 스타트업이 국경 없이 만나는 발굴·육성·투자연계 프로그램. 서류심사부터 8주 액셀러레이팅, 현지 데모데이까지 한 번에 경험하세요.
한-아세안 연대구상(KASI)에 기반한 한-아세안 디지털혁신 플래그십 사업(KADIF)의 일환으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고 한-아세안 협력기금(AKCF)의 지원으로 운영됩니다. 2025~2029년 5개년 사업의 2차년도(2026년, 예산 약 44만 달러)로, 아세안 지역 AI 스타트업 생태계의 성장과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 기여를 목표로 합니다.
대상 분야 — AI/머신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SDGs와 연계된 사업 모델을 보유한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 아그리테크, 푸드테크, 헬스테크, 에듀테크, 클린테크, 핀테크 등 다양한 분야가 지원 가능합니다.
선발 규모 — 참가 11개국(아세안 10개국 + 한국)에서 국가별 1·2순위팀씩, 총 22팀을 서류심사와 발표(피칭)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합니다.
운영 구조 — 서류심사 → 발표심사 → 온라인 액셀러레이팅(9~10월) → 필리핀 현지 최종 경진대회 및 데모데이(11월)의 4단계로 진행됩니다. 현지 협력기관은 필리핀 과학기술부 산하 PCIEERD입니다.
서류심사부터 필리핀 현지 결선까지, 7월부터 11월까지 4단계로 진행됩니다.
국내외 전문가 멘토링부터 현지 데모데이 참가 항공·숙박까지, 성장에 필요한 실질적 지원을 제공합니다.
온라인 지원서를 통해 5개 파트와 첨부 서류를 작성·제출합니다. 작성 중인 내용은 저장되지 않으니 한 번에 작성하시길 권장합니다.
NIPA(정보통신산업진흥원)가 주관하고, 한-아세안 협력기금(AKCF)의 지원으로 운영됩니다. 2026년 현지 협력기관은 필리핀 과학기술부(DOST) 산하 PCIEERD입니다.
MVP(최소기능제품)를 보유한 초기~성장 단계 스타트업, 또는 사업자 미등록 예비창업자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표자가 아세안 10개국 또는 한국 국적이어야 하며, AI 기술 분야에서 SDGs와 연계된 사업을 수행해야 합니다.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과 대한민국까지 총 11개국이 참여합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국가별 1·2순위팀씩, 총 22팀이 최종 선발됩니다.
네. 기업을 대표할 수 있는 CEO 또는 C-레벨 임원이 참여해야 합니다.
아니요. 프로그램 담당자와 멘토만 열람할 수 있으며, 외부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네. 시스템이 임시저장을 지원하므로, 다시 로그인하면 이어서 작성할 수 있습니다.